[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미국의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5일 새벽(미국 동부 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성공리에 발사됐다고 미 연방우주국(NASA)이 밝혔다.


디스커버리호는 이날 오전 6시 21분 예정된 시간에 맞춰 발사돼 궤도에 안착했으며, 오는 7일 국제우주정거장(ISS)과 도킹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와 승무원들은 ISS에 암모니아 냉각시스템, 수면실, 실험도구 등 10t 이상의 장비와 보급품들을 전달하는 등 총 13일을 우주에 머물게 된다. 특히 디스커버리호는 오는 12일은 NASA의 우주왕복선이 첫 우주비행에 나선 지 29주년이 되는 날이다.


다음은 NASA가 홈페이지(www.nasa.gov)에서 공개한 디스커버리 발사 장면 사진.

AD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