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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엘텍, 신한금융지주 주식 3만여주 처분

최종수정 2010.04.19 14:39 기사입력 2010.04.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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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성엘텍은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보유중이던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주식 3만7861주를 18억3057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처분 금액은 16일 종가 4만8350원을 적용했으며, 19일부터 23일까지 장내매매를 통해 처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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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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