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산지역 최초 고급 파생금융전문인력 양성과정 개강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 금융투자교육원은 부산지역의 특성화된 금융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글로벌 파생상품전문가과정’을 14일 오후 6시 부산 현지에서 개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해양·파생금융을 중심으로 한 특화금융중심지'를 목표하고 있는 부산시와 부산시민의 요구에 적극 부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으며 오는 9월까지 약 5개월 동안 국내 금융공학교수진과 전문가가 실무강의를 담당한다.
이와함께 홍콩대에서 현지 교육을 실시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도 갖추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가 전액 지원해 무료로 진행된다.
협회에서는 유일한 지방 사무소인 부산지회를 통해 그동안 지역내 대학생 및 일반인, 경제단체 및 중소기업 대상 다양한 파생상품 교육 및 심포지엄 등 관련 행사 개최 등을 통해 파생금융허브를 지향하는 부산의 경제?금융발전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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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금융인력 32명이 참석한 개강식에서 백명현 본부장은 "세계적 항만인 부산은 파생금융허브로 발전할 있는 훌륭한 잠재시장을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 금융인들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십분 활용해 해양산업과 금융산업을 결합한 특화금융중심지로 발전시켜야 할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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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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