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페트로차이나의 칭하이지역 유전과 가스전이 14일 오전 칭하이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에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페트로차이나 관계자 종 이핑은 "지진이 일어난 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유정과 가스정이 있는 곳은 진앙지에서 700Km(435마일) 정도 떨어진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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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차이나는 2008년 칭하이 지역에서 하루평균 11만7560배럴에 상당하는 587만톤의 원유와 가스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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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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