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아이핀 전환 캠페인'을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1개월 동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인터넷 사이트의 회원 가입시 제공한 주민등록번호를 아이핀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아이핀(i-PIN : internet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이란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하여 본인확인을 할 수 있는 수단이다.
아이핀을 발급받아 인터넷 상에서 회원가입 또는 실명확인이 필요한 경우, 주민등록번호 대신 사용해 본인확인을 받을 수 있다. 아이핀을 사용하면 주민번호 유출에 대한 위험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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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 동안에 13개 참여 사이트에서 아이핀을 신규로 발급받거나 주민등록번호를 아이핀으로 전환한 이용자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방통위는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통한 아이핀 알리기 이벤트 및 서울 부산 등 주요 대도시에서현장 발급 및 거리 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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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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