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돈 결과를 내놓은 알코아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UBS AG도 투자등급 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중이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0시9분 현재 뉴욕증권시장에서 S&P500지수가 전일대비 0.2% 하락한 1193.9를 기록중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도 전장보다 0.1%(9.6포인트) 내린 10996.37로 거래되고 있다.

AD

알코아가 실적부진을 이유로 2.2% 하락한 14.25달러를 기록중이다. 금속판매가 48억9000만달러를 기록해 기존 예측치 52억3000만달러를 밑돌았다. UBS AG도 매수에서 중립으로 투자등급이 하향조정되면서 전일 17달러에서 16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또한 전장보다 1.5% 떨어진 32.27달러를 보이고 있다. 도이치뱅크가 투자등급을 기존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조정했기 때문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