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기산텔레콤KT와 중계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급등 중이다.


13일 오전 9시3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전날보다 555원(11.22%) 오른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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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텔레콤은 전날 KT와 112억9천만원 규모의 중계기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28.2%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약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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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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