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계룡건설 계약 시작, 한화 '더타워' 청약 시작
$pos="C";$title="";$txt="계룡건설이 고양시 삼송지구에 분양한 '리슈빌' 견본주택. ";$size="550,365,0";$no="20100413090317641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당첨자 발표 이후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대부분 청약자들이다. 계약을 앞두고 최종적인 확인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고양 삼송지구에 분양한 '리슈빌' 견본주택에는 당첨자 발표 이후 총 4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견본주택이 청약하기 전, 실제 입주하려는 집의 모형을 전시해놨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전계준 계룡건설 부장은 "당첨자 발표 이후 8번 이상 방문한 사람도 눈에 띈다"며 "청약자들은 제품보다도 시장 상황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계룡건설은 대전에 연고를 둔 지역업체로 수도권 분양에 들어가면서 수익보다는 명성을 얻는데 주안점을 두고 분양에 들어갔다. 이에 상품성을 최대한 높여 분양 참패지 고양 삼송에서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비록 3순위 마감이었지만 10~20% 정도만이 청약했던 타 분양물량에 비하면 대성공으로 분석된다. 이어 14일부터 시작되는 계약에도 좋은 성과를 올릴 것으로 계룡건설 측은 기대하고 있다.
전 부장은 "삼송 리슈빌의 경우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이면서 85㎡ 이하로만 구성했다"며 "3.3㎡당 1120만원(기준층 기준)으로 저렴하면서도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등을 구비해 실수요자들의 입맛을 최대한 맞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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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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