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일본서 수입한 벚꽃 와인 예약판매
$pos="L";$title="신세계 벚꽃";$txt="";$size="204,314,0";$no="20100412164401912615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봄을 맞아 벚꽃을 넣은 로제 와인을 국내 최초로 판매한다.
일본 야마나시현 카츠누마의 시라유리 양조장에서 생산된 이 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와인을 블렌딩해 만든 로제 와인에 식용 벚꽃 송이를 넣어 시각적인 효과는 물론 벚꽃의 은은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벚꽃 와인은 일본에서 2005년 첫 출시된 이후 벚꽃이 만개하는 3~4월에만 한정 판매되고 있으며, 출시 이후 매년 10만병 이상 판매되며 일본인들에게 봄 시즌을 알리는 대표 상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로제 와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에 벚꽃의 달콤한 향이 어우러져 디저트 와인으로 좋으며, 튀김이나 매콤한 볶음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벚꽃 와인은 향과 모양 뿐 아니라 패키지에도 벚꽃이 그려져 있어 은은하고 달콤한 와인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백화점은 벚꽃 와인 500병을 오는 16일부터 10% 할인된 가격에 예약 판매하며 30일부터는 본 판매에 들어간다. 가격은 500㎖ 한 병에 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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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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