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12일~6월30일 KTX 주요 정차역에서 ‘폐휴대폰 거둬들이기’ 캠페인
$pos="L";$title="코레일이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알리는 홍보전단.";$txt="코레일이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알리는 홍보전단.";$size="146,206,0";$no="201004120001440399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쓰지 않는 휴대폰을 전국 주요 역에 갖다 주면 환경오염도 막고 KTX 요금도 적게 낼 수 있다.
코레일은 12일 이날부터 환경부와 공동으로 KTX 주요 정차역에서 환경오염을 막고 자원재활용을 촉진키 위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오는 6월 말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휴대폰 1대당 전자할인쿠폰 1매를 선착순 4만매를 준다.
전자할인쿠폰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홈티켓 발권 때 철도운임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쿠폰은 승차일 기준으로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넉 달간 쓸 수 있다.
수거된 폐휴대폰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 보내져 자원으로 재활용되며 여기서 생긴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돕기에 쓰인다.
이천세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지난해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에 4만여 대의 폐휴대폰이 모아질 만큼 국민들 호응이 높았다”면서 “전국 철도역을 활용한 공공캠페인을 적극 벌여 환경친화적 철도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 철도고객센터 (☎ 1544-7788, 1588-7788)에서 알 수 있다.
[KTX 주요 정차역 22곳]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 천안아산역, 대전역, 서대전역, 동대구역, 김천역, 구미역, 밀양역, 구포역, 부산역, 계룡역, 논산역, 익산역, 김제역, 정읍역, 장성역, 광주역, 광주송정역, 나주역, 목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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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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