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메타바이오메드(대표 황민하)는 오창 산업단지에 있는 메타바이오메드 본사에서 '2010 Global CEO Club 중부권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박혔다.


글로벌 CEO 클럽은 지난 2009년 2월 공식 출범하여 국내외 대표적인 중견, 중소기업 대표자 1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최고경영자들의 교류의 장으로, 현재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대표이사가 이 클럽의 초대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급부상하는 인도에 대해 조명하고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한국-인도 CEPA 체결에 따른 중소기업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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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송 대표는 "글로벌 CEO 클럽은 한국 중소기업들에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슈를 중심으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하고 외국 현지 기업인과의 문화교류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전하고 선도적인 기업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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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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