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7일 분당선 태평역에서 신원미상의 40대 남성이 투신해 사망했다.


이날 오후 6시40여분께 4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선로로 뛰어들었고, 때마침 오던 전동차에 치여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쳐 숨졌다.

CCTV 확인 결과 이 남성은 승차구역이 아닌, 전동차 진입 구간 부근에 서 있다 뛰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출동한 구조대는 심폐소생술을 거쳐 분당 차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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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분당선 열차가 10여분간 정체됐으며, 사망한 남성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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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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