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천안함 작전관 임무를 수행했던 박연수 대위는 정확한 사고 시간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21시 24분까지 확인했다"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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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확성은 판단할 수 없지만, 육안상으로 확인한 기억으로는 당직사관실에 위치한 컴퓨터 모니터 기준으로 21시 24분까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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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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