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경찰서, 건설면허 빌린 걸 알면서도 예산군 발주 건설공사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남 예산경찰서는 7일 다른 사람의 면허를 빌린 무자격건설업자와 지방자치단체 발주 토목공사 수의계약을 맺은 혐의로 예산군 공무원 박모(50)씨 등 8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공무원 박씨 등 3명은 지난해 4월14일께 무면허건설업자가 건설면허를 빌린 걸 알면서도 예산군 발주건설공사에 대해 수의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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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모(52)씨는 지난해 1~4월 유모씨로부터 공사수의계약을 도와주겠다고 속여 650만원을 받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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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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