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미국 웨스트버지니아의 한 석탄 광산이 폭발하면서 25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됐다고 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 사고는 지난 1984년 이후 가장 최악의 사고라고 현지 언론들이 전하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광산의 운영회사인 매시에너지의 주가는 11%이상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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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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