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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미국드라마 '앨리어스(Alias)' 시즌5가 오는 10일부터 국내 최초 방송된다.
6일 폭스채널 관계자는 "앨리어스 시즌5가 국내 최초로 오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4회 연속 방송한다"고 밝혔다.
미국 ABC에서 방송됐던 간판 시리즈 ‘앨리어스’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CIA 스파이 시드니의 활약상을 담은 첩보 스릴러물이다.
미국 현지에서 1500만 명이 시즌 1의 첫 회를 시청한 것을 시작으로 매 회 평균 1000만 명의 시청자를 확보하며 시즌 5로 막을 내릴 때까지 방영 내내 큰 인기를 얻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3’와 ABC의 또 다른 히트작 ‘로스트’로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휩쓴 J.J.에이브람스가 연출을 맡아 첩보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준다.
주인공 시드니 브리스토를 연기한 제니퍼 가너는 국내 팬들에게 영화 ‘진주만’과 ‘데어데블’로 친숙한 섹시 스타다.
그녀는 다양한 외국어를 구사하고 최첨단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시원한 액션까지 선보이는 완벽한 스파이 시드니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2002년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대중과 비평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시리즈는 마지막 시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모든 이야기가 깨끗하게 정리된다.
램발디와 관련된 사건들이 비극적으로 끝날지, 해피엔딩으로 끝날지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폭스채널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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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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