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엔빅스가 사옥매각을 통해 130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상승반전했다.
6일 오전 10시52분 현재 엔빅스는 전일 대비 35원(2.67%) 오른 1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달 26일부터 연일 하락세를 기록했었다.
엔빅스 관계자는 "최근 신임 경영진 체제로 들어간 엔빅스는 회사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서울 여의도 사옥을 130억원에 매각키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며 "이번 매각으로 130억원의 유동자금을 확보하면서 단기유동성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각대금은 단기차입금 등 부채 상환과 제품 매입 등에 우선 사용될 것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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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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