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개그맨 문천식이 오는 10일 6세 연하의 스튜어디스 손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문천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시티 컨벤션 웨딩 홀에서 친지와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손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 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이자 예비 신랑 문천식과 오랫동안 콤비로 활동한 고명환이, 주례는 김동걸 목사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김태우, 알렉스가 부른다.


두 사람의 결혼 준비를 맡은 라엘 웨딩 박수홍 대표는 "결혼식 내내 두 사람이 행복해 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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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9년 MBC 10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천식은 '오! 필승 봉순영', '황진이', '헬로 애기씨', '그대의 풍경', '대왕세종', '흔들리지마'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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