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65주년 식목일을 맞은 5일 "나무를 심는 것은 희망을 심는 것"이라며 식목일의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해진 대변인은 이날 배포한 논평에서 "나무를 사랑하고 생명을 아끼고 생태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들 삶의 터전을 소중하게 가꾸는 일"이라며 "오늘 심은 한 그루 나무가 우리를 희망의 미래로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나무는 생명"이라며 나무가 자라듯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이 나라가 선진 대한민국으로 뻗어 나가길 빈다"고 기원했다.
그는 또 "나무는 꿈"이라며 "땔감과 재목, 사방을 위해 시작한 나무심기가 한 세대를 거쳐 벌거벗은 국토를 짙푸른 녹음으로 바꿔놓았다"고 예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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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기후변화의 시대에 저탄소 녹색성장의 새로운 꿈을 위해 나무를 심는다"며 "나무를 심고 또 심어 푸르른 숲이 북녘 땅 민둥산까지 기쁨의 숲으로 덮을 날이 하루빨리 오길 손꼽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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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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