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판촉행사 확성기 소음 등 지도점검 및 단속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정동일)는 명동을 방문한 쇼핑객들에게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3일까지 명동 일대 소음 유발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pos="L";$title="";$txt="정동일 중구청장 ";$size="173,234,0";$no="20100405104539237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주요 점검 사항은 대형쇼핑몰과 일반상가 외부 스피커 소음, 외부 판촉행사 확성기 소음 등으로 수시 순찰을 통해 소음 유발업소를 조사하게 된다.
소음 수치가 높은 업소로 적발시에는 소음 자제 요청, 스피커 자율정비 유도 등 행정계도를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소음을 유발할 경우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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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환경위생과 대기보전팀(02-2260-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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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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