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얼굴인식보안 전문업체 퍼스텍이 얼굴검출 기술기반 ATM시스템 등 유관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퍼스텍은 1일부터 3일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지식경제R&D성과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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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위·변조 얼굴검출 기술기반 ATM시스템을 비롯해 얼굴인식출입통제시스템(Vision Gate 3D)제품과 얼굴인식기술을 이용한 각종 모바일·웹 서비스를 함께 선보인다.


퍼스텍 관계자는 “얼굴인식보안 관련사업은 아직 전세계적으로도 시장초입단계에 있으나 향후 무인로봇 등 그 활용가치가 무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기술개발과 수요확보에 박차를 가해 시스템 사업분야의 사업비중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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