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75,162,0";$no="20100401102540172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충청남도 천안 희망의 마을에서 서민을 위한 보금자리 12가구를 건설하는 '2010년 사랑의 집짓기 - 해비타트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물산은 지난 2000년 전라남도 광양 이후 11년째 전국에서 해비타트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삼성물산은 올해 사업기간 동안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특히 아파트 입주고객을 비롯해 건설관련 유관단체 소속 직원 등 외부인의 봉사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난해 신종플루로 중단됐던 해외 해비타트 사업 역시 재개해 올해 4분기 인도에서 해외해비타트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 적극적인 해비타트 사업지원을 통해 인류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지속가능기업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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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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