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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은 전속 모델인 비를 내세운 새 TV광고를 3일부터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지난 달 16일 촬용된 이번 광고에서 비는 봄의 생명력을 전하는 대지의 신(神)으로 분했다. 광고 속에서 비가 눈을 뜨자 새싹이 싹을 틔우고 자연에도 봄기운이 찾아든다는 내용이다.
회사 관계자는 "때늦은 추위로 촬영 당시에는 최악의 기상조건이었다"며 "촬영 내내 소매 없는 옷 한 벌에 맨발로 버틴 비는 끝까지 내색하지 않고 프로다운 열정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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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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