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1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네패스가 강세다.


1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네패스는 전날 보다 350원(2.34%) 오른 1만5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김영찬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지만 올 1분기는 좋은 실적을 낼 것"이라며 "LCD컬러 현상액, 반도체용 현상액 등 전자재료 출하 증가에 힘입어 전 분기 보다 1.6% 증가한 574억원의 매출액을 낼 전망"이라고 전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4.8% 증가한 65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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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은 네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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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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