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26일 오후 3시30분 서울 서초구 방배동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주행복한공부방' 2호점을 오픈했다.


아주행복한공부방은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한 방과 후 교실로 미술치료, 컴퓨터 교육, 체육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동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 증진은 물론 자유롭게 자기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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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과 연계해 아동들과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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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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