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태양전지 업체 신성홀딩스(사장 김균섭)는 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하늘 바람 땅 에너지전시회(SWEET)'에 참가해 300W급 고효율 태양광 모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관계사 신성CS가 신성홀딩스의 고효율 단결정 태양전지를 이용해 제작했다. 30KW급 태양광 발전소 설치 시 기존 200W 모듈로는 150장이 필요하지만 300W 모듈은 100장이면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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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치 모듈 수량이 줄어들어 인버터 연결 시 발생하는 손실도 줄어들고 공간 면적도 적게 차지하는 효과가 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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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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