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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수혜주 단기상승 부담?..상승세 '주춤'

최종수정 2010.01.19 09:25 기사입력 2010.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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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탑재된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주목받았던 관련주가 숨고르기에 나서고 있다.

19일 오전 9시20분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메모리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힌 지어소프트가 3% 이상 상승중이지만 디오텍(-2.96%) 아로마소프트(-0.6%) 등이 하락세다.
필기인식,전자사전 솔루션 등을 생산하는 업체인 디오텍은 스마트폰 뿐 아니라 애플의 태플릿PC와 같은 차세대 디바이스의 '차세대 입력방식에 관한 모든 것을 쥐고 있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그동안 급등했었다.

안드로이드용 임베디드소프트웨어와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개발 솔루션과 어플리케이션을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모두 공급하고 있다고 밝힌 MDS테크도 0.57% 하락중이다.

다만 스마트폰 대세론으로 모바일콘텐츠가 부각되면서 덩달아 올랐던 소리바다(1.52%) 네오위즈벅스(5.56%) KT뮤직(3.59%) 등 음원 관련주는 여전히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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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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