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GK파워가 자금사정에 대한 우려로 급락세다.


7일 오전 9시37분 현재 GK파워는 가격제한폭인 90원(14.63%) 내린 525원을 기록 중이다.

이같은 급락세는 회사가 1차 부도를 냈다는 소식 때문이다. GK파워는 부도설로 6일 하룻동안 거래정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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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파워는 이와 관련, 6일 장종료 후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1억2000만원짜리 약속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5일 1차 부도를 냈지만 6일 이를 모두 결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일 거래가 재개됐지만 주가는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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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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