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목표액 넘겨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목표액을 전국 처음으로 이뤄내 희망온도가 100도를 넘었다.


7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한 모금은 지난 5일 기준으로 37억4700여만원이 됐다.

이는 목표액(37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사랑온도 101.3도를 기록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시·군·구 순회모금액이 전년보다 11.6% 는 게 목표액 달성 이유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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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0 나눔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이어지며 충북지역 언론사 성금접수창구나 모금회 사랑의 계좌를 통해 성금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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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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