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이호찬씨는 28일 경영권 참여를 목적으로 일동제약 보통주 3만8178주(0.76%)를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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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보유 지분이 10.55%로 증가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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