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미국이 27일(현지시간) 차세대 달 착륙선 개발계획에 따른 로켓 발사를 연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D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구름과 강풍 영향으로 이날 예정된 발사를 연기하고 28일 재시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NASA는 차세대 달 착륙선 개발계획에 따른 우주선을 운반할 아레스 I-X 시험로켓을 개발, 발사를 계획했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