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기관 매도 물량에 코스닥 하락폭 확대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 물량에 505선까지 후퇴했다. 외국인은 장초반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오전 11시경 부터 급속도로 매도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을 개인이 받고 있으나 지수의 하락폭은 점차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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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57포인트(-0.7%) 내린 505.05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258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2억원, 124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하락세다.
서울반도체가 전일 대비 2250원(-4.85%) 내린 4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셀트리온(-1.28%), CJ오쇼핑(-3.12%), 네오위즈게임즈(-4.24%) 등이 급락세다.
반면 메가스터디(3.26%)와 네오세미테크(4.87%) 등은 강세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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