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2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어닝시즌이 도래한 미국증시는 예상보다 긍정적인 실적 발표를 기대하며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나 금융주 실적 개선소식에도 불구하고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전일 재차 하락하면서 1만선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증시는 4·4분기 실적 부담감과 추가적인 모멘텀 부재로 글로벌 증시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데다가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 유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 원동력이 되진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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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종목에 상승권 매수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송, 의료정밀기기, 정보기기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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