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월 31일 배너축제 개최 ...그랜드 세일 등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이태원관광특구 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09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26일부터 연말까지 연다.


아울러 그랜드 세일행사는 서울시 하이서울축제행사기간과 연계, 11월 25일까지 여는 등 이태원 일대에 축제 분위기가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올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신종플루 확산 우려로 인해서 만국기 등이 거리를 수놓는 상시적 배너 축제로 연다.


그랜드 세일기간에는 특구일원 의류 가방 세계음식 등 1500여개 업소가 세일 행사에 참여한다.

이태원지구촌 배너축제는 4계절 세계각국의 국기와 배너설치로 연중 특구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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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축제 행사구간은 크라운호텔~녹사평~이태원역~한강진역~이태원역~녹사평역, 해밀톤호텔앞~가구단지~크라운호텔후문 등이다.

이번 지구촌축제는 사)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797-7319)가 주최하고 용산구청, 서울특별시에서 후원한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길가를 수놓은 만국기 배너를 중심으로 이태원관광특구가 한국문화 속에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지구촌 축제, 쇼핑 관광, 축제 도시로서의 브랜드화, 다국적 정서가 하나되는 퓨전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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