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집행위원장(왼쪽부터), 펜엑 라타나루랑 감독, 예심 우스타오글루 감독, 장 자크 베넥스 감독, 배우 테리 칸, 김형구 촬영감독이 9일 오전 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진행된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산=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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