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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KBS2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송진풍 역으로 정감 있는 약사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손현주가 사진작가로 변신한다.
수준급 사진실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손현주는 사진 작품으로 의료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에 자신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출품하고, 수상자들의 가족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대한병원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의료 현장에서 환자, 환자 가족, 의료진의 함께 하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의사와 환자간 쌍방향 소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본인이나 친지로 인해 방문한 병원 등 의료현장에서 만난 고마운 의료진이나 병원에서 즐거웠던 추억 등 병원 및 의료진과 관련된 주제의 사진이라면 제한 없이 출품이 가능하다. 한 사람당 총 3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기존 촬영한 사진으로도 응모 가능하다.
수상자는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발표되며, 대상 1명(200만원), 금상 2명(100만원), 은상 3명(50만원), 동상 10명(10만원)이다. 특히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는 손현주가 직접 가족사진을 촬영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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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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