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NDF 1196.0/1198.0원..소폭 상승
[아시아경제신문 정선영 기자]역외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6.0원/1198.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2원을 감안하면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대비 1.1원 오른 수준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183.5원, 고점 1197.0원에 거래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