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정민 기자]$pos="C";$title="";$txt="구자홍 LS회장이 강원도 동해공장에서 해저케이블 생산공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왼쪽에서 2번째)";$size="550,412,0";$no="20090924155916853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구자홍 LS 회장이 최근 미국 슈페리어 에식스(SPSX) 방문에 이어 잇따라 국내 사업장 방문에 나서는 등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구자홍 회장은 24일 국내 처음으로 해저케이블 양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LS전선 동해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블루 오션(Blue Ocean)으로 나갈 것”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이날 지난 2월 넥상스, 프리즈미안, ABB 등 글로벌 빅3 기업이 독점하던 해저케이블 시장에 첫 진출해 3300억원 규모의 제주-진도(105km)간 프로젝트를 수주한 임직원들에게 성공적 구축을 독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그룹 지주회사인 ㈜LS의 이광우 사장과 LS전선 손종호 사장 등 경영진들이 함께 했으며, 올해 LS그룹의 9대 중점과제 중 하나인 해저케이블 사업화 과제팀과 회장과의 대화의 장도 마련됐다.
특히 구 회장은 이자리에서 5대양 6대주를 누비라는 뜻에서 해저케이블 사업화 과제팀명을 '블루 오션팀'이라 이름짓고 해저케이블 분야의 글로벌 넘버 원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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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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