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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유선이 '우리 밀 알리기' 도우미로 나선다.
유선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진행되는 '국산 밀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정(MOU) 조인식'에서 위촉식을 갖고 '우리 밀 알리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번 '국산 밀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정'은 정부가 제2 녹색 혁명 사업으로 추진중인 국산 밀 소비확대 및 제품개발을 통해 관련 산업을 육성, 국민 건강 증진과 농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자체, 기업, 생산자단체 간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정이다.
관계자는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을 통한 대중 친화적 이미지와 함께 유선씨 특유의 건강하고 지성적인 매력은 우리 밀을 향한 대중의 관심과 함께 신뢰도를 동반 상승 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 홍보대사로써 선정했다"며 "폭 넓은 연기력과 함께 장르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선으로 인해 우리 밀을 향한 국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유선은 "우리는 가끔 가까이 있기에 느끼지 못하는 소중한 것들이 많다. 농부가 흘리는 소중한 땀 한 방울 역시 그 중 하나다"라며 "값싼 중국산 곡물의 수입으로 인해 외면당하고 있는 우리 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과 동시에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로 안전한 먹거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선은 최근 크랭크인 된 강우석 감독의 신작 영화 '이끼' 촬영과 함께 케이블 채널 'Q TV'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포토그래퍼' MC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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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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