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히로히사(藤井裕久) 일본 재무상은 지난 정부 예산의 미사용분의 처리 방안을 내달 초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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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후지이 재무상은 민주당이 총선 당시 내놓았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오는 10월2일까지 예산의 집행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민주당은 공립학교의 수업료를 낮추고 보육시설을 제공하는 등의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그는 각료회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각 부처에서 과도한 제정을 줄이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방안을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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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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