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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장화홍련'의 김세아가 오는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김세아 소속사 한 관계자는 10일 "김세아는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세살 연상의 유명 뮤지션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김세아는 현재 설레는 마음으로 결혼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세아의 예비신랑은 해외 유학파 출신으로 국내, 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뮤지션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김세아는 예비신랑의 따뜻한 마음에 반했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두 사람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의 예배로 진행되고 신접살림은 서울 옥수동 아파트로 결정했다. 신혼여행 일정은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세아는 1996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면'으로 데뷔, MBC '귀여운 여인', SBS '유리화'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장화홍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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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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