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기업매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8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1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기자회견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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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책위원회는 금호생명·대우건설·대우조선해양·대우조선해양건설· 쌍용건설 노동조합으로, 현재 매각이 진행 중이거나 매각이 성사되지 않은 기업 소속 노조로 구성됐다.
출범식을 겸한 기자회견에서는 ▲위원회 발족문 배포 ▲대우건설 재매각에 대한 위원회의 입장 ▲대책위 관련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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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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