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추모객과 취재진들이 고인의 흔적들을 살펴보고 있다.



18일 오후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관광객이 방명록에 추모글을 남기고 있다.


18일 오후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에서 관리인 성현숙씨(42.여)가 고인의 생전 사진을 쓰다듬으며 슬퍼하고 있다.



18일 오후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에서 고인의 모교인 하의초등학교 출신 정화민씨(65)가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을 보며 울먹이고 있다.


18일 오후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에서 고인의 모교인 하의초등학교 출신 정화민씨(65)가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을 보고 있다.


18일 오후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추모객과 취재진들이 고인의 흔적들을 살펴보고 있다.


18일 오후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추모객과 취재진들이 고인의 흔적들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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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추모객과 취재진들.



광남일보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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