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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18일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가요계는 크게 침울해 하는 분위기다.
김 전대통령이 생전 대중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서태지 등 인기가수들을 격려해온 만큼, 가수들은 크게 놀라고 슬퍼하고 있다.
서태지는 서거 소식을 듣자마자 소속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신장, 그리고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분이셨다. 특히 대한민국 젊은 세대의 '대중문화'와 '음악'을 사랑해주신 분으로 '존경'과 함께 안타까운 마음으로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승철, MC몽, 장윤정, 브라운 아이드 걸스, SS501도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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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니저들은 당장 스케줄 변동이 있는지도 체크하고 있는 상태. 이번주 예능 프로그램 편성이 어떻게 되는지, 음악 프로그램 출연은 가능한지 알아보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댄스 음악을 하는 가수들의 경우 더욱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한 음반 관계자는 "지난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때 한달 가량 '개점 휴업'을 한 터라 이번에도 각종 스케줄 변동에 대비하고 있다"면서 "일부 행사에는 일정 변경이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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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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