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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한류스타 권상우가 미셸 공드리 감독 영화로 할리우드 진출할 전망이다.
권상우는 현재 미국 LA에 머물며 미셸 공드리의 차기작 '그린 호넷' 출연과 관련해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소니픽쳐스가 제작하는 '그린 호넷'은 영화 '이터널 선샤인'으로 유명한 미셸 공드리 감독의 차기작으로 시나리오 작가 겸 배우인 세스 로건이 이미 캐스팅됐다. 여자 주인공으로는 카메론 디아즈가 논의 중이다.
'그린 호넷'은 1930년대 라디오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영화, TV시리즈, 코믹북 등으로 인기를 모은 인기 캐릭터 그린 호넷을 다시 스크린으로 옮기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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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주성치가 연출을 맡고 주인공 그린 호넷의 조수 가토 역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연출과 출연 모두 하차한 바 있다. 가토 역은 이소룡이 TV시리즈에서 맡았던 역이기도 하다.
한편 '그린 호넷'은 내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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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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