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SBS '대결 스타셰프'(이하 스타셰프)가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 결과 지난 19일 '스타셰프'는 6%를 기록했다.

이날 '스타셰프'에서는 에드워드권을 비롯 박수홍, 오영실, 이현우, 권오중, 고은아가 출연해 요리대결을 펼쳤다.

장어를 주제로한 이날 멤버들은 직접 강화도까지 달려가 식재료를 잡고 스튜디오에서 실제 요리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과 이현우, 오영실은 이날 실제 요리사 못지않은 요리실력을 발휘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때문에 앞으로 이들이 어떤 요리 대결을 펼쳐나갈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스타셰프'는 지난 1월 27일 설날특집 형식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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