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카를라 브루니";$txt="[사진제공=파스텔뮤직]";$size="450,731,0";$no="200808061905177494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 사르코지가 영화배우로 데뷔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영화 홍보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 중인 미국 영화감독 우디 앨런이 다음 영화에 카를라 브루니를 캐스팅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을 밝혔다.
전직 모델 겸 현직 가수인 카를라 브루니는 아직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자신의 새 영화 '왓에버 웍스(Whatever Works)' 홍보를 위해 파리를 찾은 우디 앨런 감독은 다음 영화에 캐스팅하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 "두말할 것도 없이 카를라 브루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대단할 거라고 확신한다. 카를라 브루니에겐 카리스마가 있고 가수로서 공연도 하니 관객들과 대하는 게 낯설지 않을 것이다. 여러 방식으로 캐스팅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디 앨런은 다음 작품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가 정해진 건 아니지만 카를라 브루니가 관심이 있다면 물어볼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한편 우디 앨런은 프랑스에 머무는 동안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가 있는 엘리제궁을 방문할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