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지원반, 주부프로슈머 확대 운영
$pos="C";$title="경기도시공사 입주서비스 강화";$txt="경기도시공사가 고객만족을 위해 입주서비스를 강화한다.";$size="510,383,0";$no="20090526115052052654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경기도시공사는 입주지원반, 주부프로슈머 등을 확대 운영해 입주고객 만족서비스에도 적극 나설 것을 예정이다.
공사는 입주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주부프로슈머를 모집하고 간담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지원코자 입주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입주지원반을 선발해 가구별 입주청소 및 하자점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는 경기도의 일자리창출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입주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입주지원반은 발코니를 비롯 싱크대 위등 보이지 않는 곳의 청소와 못박기 등 주부가 직접 하기 어려운 작업을 대신해주는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 공사는 행정기관, 버스노선 등 이 담긴 생활정보책자의 배포는 물론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제공하는 등 지난 4월 21일 공사 2기 주부프로슈머 간담회를 통해 주부들에게 직접 들었던 현장의 소리를 적극 반영해 입주지원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특히 바쁜 이사 중에는 전입신고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주부프로슈머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장기지구 입주지원을 관할 주민센터와 협의해 입주가 가장 많은 한달간 단지내 입주지원센터에서 전입신고를 가능하게 하는 등 보다 세심한 서비스에 힘쓰고 있다.
한편 김포장기 자연&·어울림 임대아파트 574가구(공공분양 105호, 공공임대 469호, 총 574호)가 오는 7월중순까지 입주를 마무리하게 된다.
자연&아파트가 위치한 김포장기지구는 김포 한강신도시와 바로 맞붙어 있으며, 특히 경기 화성 동탄, 성남 판교 등 2기 신도시 중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지리적 장점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