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23일 수출입금융채 186일물 1000억원어치를 발행중이다. 발행금리는 2.27%다.

오전 11시 현재 500억원이 기발행됐고, 잔존금액은 500억원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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