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기업들의 신용등급이 줄줄이 강등된 것으로 나타났다.
닛케이신문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4대 메이저 신용평가사에 의해 지난해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된 일본 기업은 230개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한 수치다.
반면 상향 조정된 기업은 90개 그쳐 5년만에 처음으로 하향 기업 수가 상향 기업 수를 앞질렀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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